코로나19 재난 상황에서 누수 없이 발전적 행정 빛나

무안군(김산 무안군수)이 제4회 무등 행정대상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사진=무안군 제공)

무안군(김산 무안군수)이 제4회 무등 행정대상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사진=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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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한 재난상황에서도 군민 중심의 적극 행정으로 행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김산 군수는 “방역의 최 일선에서 코로나19 방역 체계 확립과 민생안정을 위해 전 행정력이 집중되는 힘겨운 상황에서도 행정의 누수 없이 발전적 성과를 거둔 것은 무안군 공직자의 사명감과 탁월한 혁신 역량이 빛을 발한 것으로 생각한다”며 공직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군은 특히 농기계 임대사업 평가에서 매년 우수등급을 기록해 상 사업비를 확보하고 있으며 교통문화지수 최우수 개선 기관·민방위 특별검열 최우수 기관 선정 등 재난·안전 분야 수상도 매년 이어지고 있어 ‘안전 무안’의 위상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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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안군은 2020년 15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상 사업비 2억 5000만 원과 포상금 2000여만 원을 수상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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