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알엑스랩, 5백만달러 수출의 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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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스킨알엑스랩을 전개하고 있는 베이식스가 500만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베이식스는 지난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 57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500만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무역의 날 기념식은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수출 증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고 수출 실적을 고려해 훈·포장·표창 수상과 함께 수출의 탑을 수여한다.


베이식스 스킨알엑스랩은 대표 상품 마데세라 크림으로 북미권, 동남아 지역에 수출을 확대해 K뷰티 시장의 영역을 넓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태국 현지 내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로 인해 지난 6월 태국 편의점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세븐일레븐 방콕 지역 1060개 매장과 온라인몰에 동시 입점하며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속에서도 언택트(비대면) 시대에 맞추어 현지 소비자들과의 접근성을 높였다.


입점 제품은 ▲마데세라 크림과 ▲마데세라익스프레스 마스크, ▲워터풀 썬 업 플러스 등으로 덥고 습한 기후의 동남아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할 수 있는 제품들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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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식스 관계자는 “스킨알엑스랩 브랜드가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에서도 인정받는 브랜드가 된 거 같다”며 “단기간에 미국 뿐 아니라 태국 등 동남아 지역 인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수출의 탑까지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적극적인 제품 개발로, 수출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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