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캣츠' 대구 공연 기간 1주일 연장…내년 1월16월까지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뮤지컬 '캣츠'의 대구 공연 기간이 1주일 연장된다.
'캣츠'의 홍보대행사 클립서비스는 '캣츠' 대구 공연이 기존보다 1주일 늘어난 내년 1월16일까지 이어진다며 오는 12월14일 오후 2시 마지막 티켓을 오픈한다고 10일 전했다. 예매 대상은 1월1~16일 공연이며 오는 27일까지 예매시 전 좌석 조기예매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인터파크, 예스24, 멜론티켓, 하나티켓, 옥션, 티켓 11번가, 페이북에서 예매할 수 있다.
'캣츠'는 지난 6일 서울 샤롯데씨어터 공연을 마쳤으며 11일부터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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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는 대구 공연을 마친 뒤 내년 1월22일~2월2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앙코르 공연을 하며, 이어 3월부터 부산 드림씨어터 공연이 예정돼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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