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1층 크리스마스 포토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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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본관 1층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조성해 포토존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신세계를 대표하는 크리스마스 캐릭터인 ‘푸빌라’와 함께 청설모 ‘포코’, 너구리 ‘후트’, 여수 ‘깨또’와 함께 올해 컨셉인 Be merry&bright에 맞춘 둥근 볼장식으로 이뤄진 트리 모형과 함께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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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바로 옆 문화광장에는 앞서 선보인 ‘화이트빌리지’에 조명과 장식을 추가, 온가족이 함께 따뜻하고 빛나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게 조성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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