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 토목환경화공융합공학부 환경에너지공학트랙 학생팀이 ‘제8회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창원대)

창원대학교 토목환경화공융합공학부 환경에너지공학트랙 학생팀이 ‘제8회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창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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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창원대학교는 토목환경화공융합공학부 환경에너지공학트랙 학생들이 대한환경공학회가 개최한 ‘제8회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창원대 환경에너지공학트랙 3학년 김건희, 이동현, 이재욱, 정의준, 조기현 학생팀은 ‘AWM(Artificial Wetland & Membrane, 인공습지와 멤브레인을 결합한 수처리 시스템)’에 대한 개념설계를 주제로 이번 경진대회에서 1차·2차 심사에 걸친 전국 대학교 학생들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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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환경공학회 주관 종합설계 경진대회는 창의력 및 설계 능력을 갖춘 환경공학인 양성 및 교육을 확산시키기 위해 환경공학 관련학과 및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전국대회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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