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0.31포인트(0.01%) 내린 2745.13에 출발한 8일 서울 중구 외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하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0.81포인트(0.09%) 오른 927.69에 출발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9원 오른 1084.0원에 출발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0.31포인트(0.01%) 내린 2745.13에 출발한 8일 서울 중구 외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하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0.81포인트(0.09%) 오른 927.69에 출발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9원 오른 1084.0원에 출발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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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8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0시 2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3원 오른 달러당 1084.4원이다. 환율은 1.9원 오른 1084.0원에서 출발해 1080원대 중반에 머물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악화로 미국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줄어들면서 신흥국 통화 같은 위험자산을 선호하는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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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환율은 4거래일 연속 하락하다가 전날에는 보합 마감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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