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두 자릿수’ 광주서 하루 새 11명 확진…누적 759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두 자릿수로 늘었다.
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밤사이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앞서 발표된 7명을 포함해 하루 동안 11명이 확진됐다.
지난 1일 10명이 발생하고 6일 만에 두 자릿수 확진이다.
추가로 발생한 4명은 지역감염 3명, 해외입국자 1명이다.
756과 757번은 모두 전남대학교병원 관련으로 확인됐다.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758번은 골프모임과 관련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759번은 필리핀에서 입국한 해외입국자로 광주 도착 즉시 소방학교 생활관에 시설 격리돼 동선은 없다는 게 광주시의 설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