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후의 세계 : ‘연결’에서 ‘연대’로 라는 주제로 제11회 아시아미래포럼 개최...‘제11회 아시아미래포럼’ 2일차 일정(세션4 : 코로나시대 지방정부와 시민사회) 토론회 참여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은평구의 재활용 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은평구의 재활용 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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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제11회 아시아미래포럼’ 2일차 일정(세션4 : 로컬의진화:코로나 시대 지방정부와 시민사회) 토론회에 발표자로 참여했다.


2020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지방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열린 이번 토론회는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지난 3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열렸다.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회원 지자체 및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정원오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장/성동구청장, 유강문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장, 민형배 국회의원 환영사 및 축사, 관련 전문가들의 발제, 각 지자체 별 지역우수 정책사례 발표와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날 지역과 시민이 함께하는 지역우수 정책사례로 은평구의 재활용 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이 토론회는 박지은 전 KBS WORLD 뉴스 앵커가 진행, 관련 전문가들의 발제에 이어 각 지자체에서 순서대로 지역우수 정책사례를 발표하는 가운데 은평구청장은 지역우수 장책사례로 ‘은평 그린 모아모아’ 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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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브루노롤랑 국제협동조합연맹 사무총장, 크리스도브잔스키 커뮤니티 포워드재단 이사장, 윤태범 교수 등과 함께 토론을 진행,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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