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5시 기독교연합회 주관

서울광장 성탄트리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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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안동시는 오는 6일 오후 5시 문화의거리에서 '2020 성탄트리 점등식'을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안동시기독교연합회(대표 박춘식) 주관으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지난해보다 행사 규모를 대폭 축소한 가운데 진행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안동시기독교연합회는 이날 마스크와 휴대용 소독제 500여개를 시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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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시기독교연합회에 시민들을 위해 소중한 선물을 준비한데 대하여 감사드린다"면서 "성탄트리의 불빛이 고통 받고 힘든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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