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18일까지 ‘벼 정부보급종 종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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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18일까지 벼 재배농업인을 대상으로 내년도 재배할 2020년산 ‘벼 정부보급종 종자’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 농업인상담소 및 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이달 말에 농가별 보급종 공급량을 확정하며 공급은 내년 1월부터 3월 하순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한다.


신청가능한 벼 품종은 8품종 115t, 전량 미소독 종자로 공급되며 보급종 공급가격은 내년도 1월 중 결정될 예정이다.

또 순도높은 우량종자 보급과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벼 보급종 포대당 1만 원 내외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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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금년 보급종부터는 전량 미소독 종자로 공급되므로 키다리병 등 종자감염 병해충 예방을 위해 반드시 소독을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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