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현대디자인협회, 2020 국제포스터전시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사단법인 한국현대디자인협회(KECD, 15대 회장 유윤호)는 오는 12월 19일부터 2021년 1월 18일까지 2020국제포스터전시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숨(Breath)’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국제사회의 어려움을 그래픽포스터로 전달하려는 의미에서 정한 주제다.
협회측은 ‘온전한 숨’이 그 어느 때 보다 소중한 요즘 시각예술의 언어로 숨의 맥락 읽기를 시도했다고 기획 취지를 밝혔다. 비대면 가상현실(VR) 공간을 통한 전시회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이란, 마카오 등 아시아 8개국 14개협회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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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현대디자인협회(Korea Ensemble of Contemporary Design)는 1969년 창립된 (사)한국현대디자인실험작가협회가 전신이다. KECD 창립 50주년이었던 지난해에는 해외 디자이너들과 국내 디자인총연합회 회원들이 참여하는 국제전시회를 개최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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