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감염경로 불분명’ 2명 등 6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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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지켜야할 방역전선이 더욱 넓어졌다.


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 721~726번으로 분류됐다.

721번과 722번은 각각 북구 일곡동·오치동 거주자로 현재 감염 경로가 불분명하다.


남구 임암동 주민인 723번은 서울 동대문구 306번 관련해 전날 확진된 광주 715번 접촉자다.

724번은 597번의 접촉자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597번은 전남대병원 최초 확진자인 신경외과 전공의 546번의 접촉자다.


725번은 전남대병원 간호사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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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금호동 주민인 726번은 타지역 대학생으로 전북181번과 관련된 것으로 조사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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