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CJ 대한통운, 영등포구에 10kg 김치 300박스 지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이 30일 오후 CJ 대한통운으로부터 10kg 김치 300박스를 지원받았다.
이 날 지원받은 김치는 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 사회복지협의회, 지역아동센터 등 영등포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22곳으로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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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따스한 나눔과 기부의 손길 이어주는 CJ 대한통운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추운 겨울 단 한 분의 구민도 소외받지 않고 따뜻한 겨울 보내실 수 있도록 사회복지 정책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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