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무등산 생태탐방원 수용인원 50% 이내 제한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환경부는 1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주간 서울·경기와 광주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올라가게 돼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시설 등에 대한 수용 인원을 50%로 제한한다고 18일 밝혔다.
수도권에 있는 북한산 생태탐방원과 광주시 무등산 생태탐방원이 대상이다.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누리집과 문자전광판, 주요 탐방로 입구를 중심으로 거리두기를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등 탐방객을 계도할 예정이다.
국립공원 탐방로는 계속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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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시가 운영하는 우치동물원 실내시설은 19일부터 전면 폐쇄된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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