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발 코로나 1명 또 확진…31명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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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대학교병원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더 추가됐다.


17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북구 매곡동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지역 580번으로 분류됐다.

A씨는 전남대병원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전남대병원과 관련된 확진자는 광주 25명, 전남 5명, 경기 광명 1명 등 총 3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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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남대병원은 오는 22일까지 외래, 응급실 폐쇄를 연장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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