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가족에 지인까지…철원서 확진자 4명, 소규모 감염 지속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17일 강원 철원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
철원군에 따르면 서면에 거주하는 60대 A씨, 갈말읍에 거주하는 50대 B씨와 C씨, 60대 D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C씨는 확진자의 가족이며 D씨는 C씨의 지인으로 파악됐다.
A씨와 B씨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이로써 강원도 누적 확진자는 428명으로 늘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