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자동차사고로 인한 상해치료보장을 강화한 '뉴하이카운전자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자동차사고로 인한 상해치료보장을 강화한 '뉴하이카운전자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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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3,35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83% 거래량 1,318,912 전일가 32,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어린이 눈높이 전시회' 개최…"5월에 내린 눈"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현대해상, 신규 기업 TV광고 '마음 목적지' 선봬…이정재 출연 은 자동차사고로 인한 상해치료보장을 강화한 '뉴하이카운전자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진단 주수별로 보장을 차등화한 자동차사고상해진단 특약을 신설, 자동차사고로 발생한 상해 정도가 심해 진단 받은 주수가 높을 수록 더 많은 보험금을 지급한다.

또 함께 탑승한 가족의 상해를 보장하는 가족동승 자동차사고 담보의 인원을 최대 7명까지 확대했으며, 중과실사고 피해보장, 골절재활치료,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등의 담보도 신설했다.


가입자 우대제도를 신설해 뉴하이카운전자상해보험을 가입한 고객이 생애 첫 자동차보험을 현대해상에 가입할 경우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동킥보드나 전동휠 등 퍼스널모빌리티 운전자의 운전중 상해위험을 보장하는 특화 담보 6종도 추가했다.

만 18세부터 최대 8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보험기간은 3,5,7,10,15,20년 만기 또는 70,80,90세만기형 중에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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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관계자는 "운전자들이 필요로 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보장 영역을 강화한 상품으로, 이 상품을 통해 고객들이 더 많은 보장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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