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 창업 지원 위한 인문학과 함께 하는 유튜브 실전교육
한(HAN)문화콘텐츠연구소, 제주동문공설시장 청년몰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한(HAN)문화콘텐츠연구소 한규동 대표와 제주동문공설시장 청년몰 박진광 대표는 지난 12일 상호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HAN)문화콘텐츠연회는 23명의 청년몰 입주예정자들에게 유튜브 실전 교육을 5일간 진행했다.
채널 기획부터 제작 채널의 활성화 계획까지 3일은 오프라인 2일은 온라인 교육을 마치고 제주동문시장 청년몰 공식채널과 개인채널을 개설하고 청년 몰 오픈과 동시에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마지막 실습 시간에는 실시간 유튜브 중계를 통해서 자신의 창업아이템을 소개하는 방송을 송출, 창업 이후 라이브 커머스를 할 있는 기술을 구축했다.
청년 몰에 들어가는 아이템은 음식, 도소매 서비스, 제조 등 제주 티셔츠, 제주컨셉 디자인 제주를 닮은 짬뽕갈비, 오메기떡 과일모찌 등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가지고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청년들은 실용음악, 실내디자인, 호텔조리,항공정비,전자상거래,디자인예술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청년들이 입주를 할 예정이다.
그동안 제주동문공설시장 청년사업단(정미라)에서는 세무·노무, 인테리어, 비즈니스 코칭 등 청년들이 창업 준비 교육을 실시하여 왔고 한문화콘텐츠에서는 유튜브 실전교육을 통하여 창업이후에 청년몰과 개인 유트뷰 채널을 통하여 아이템을 홍보 및 제품 판매에 대한 기반 조성을 구축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완료했다.
한문화콘텐츠연구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청년 몰 입주 청년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 몰과 지역사회와 단체 협업사례, 문화공연과 문화사업을 통한 시장의 활성화 등 인적 네트워크의 운영 방법 등에 대한 긴밀한 교류가 진행 될 예정이다.
제주동문공설시장 청년몰 박진광 대표는 도전과 패기로 뭉친 청년상인들과 한(HAN)문화콘텐츠연구소는 밝은 미래의 문화 프로그램을 만들며, 공동 참여, 협력함으로써 양측의 공동 성장을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 뜻을 밝혔다
한(HAN)문화콘텐텐츠 한규동 대표는 창업과 상상력, 미래 디자인에 대한 인문학 강의를 함께 실기했다. 이 강연에서 어떤 기술은 배워서 반복하다 보면 어느 정도까지는 갈 수 있지만 한계가 있다. 상상력을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하고 책과 예술작품 등 통하여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능력을 키우라고 주문을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그 예로 백남준이 주창 한 전자고속도로의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지금의 인터넷은 백남준이 처음 제안한 이야기를 사례로 들었다. 제주동문공설시장 청년몰 개장은 12월 말 즈음에 오픈 예정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