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네이버인증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네이버인증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네이버인증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상품 가입부터 마이페이지 로그인, 대출 신청까지 인증 절차가 필요한 모든 메뉴에서 네이버인증이 가능하다. 이미 네이버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 중인 고객이면 별도의 설치 절차 없이 블록체인 기반의 네이버인증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인증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페이 적립 이벤트도 진행한다. 네이버인증서를 최초로 발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만1000명에게 네이버페이 1000 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벤트 참여 가능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지난 4월 금융결제원과 금융업계 최초로 오픈인증 서비스를 출시했다. 고객의 바이오 인증 이용절차를 회사별 인증체계에 적용, 일종의 개인 맞춤형 인증 모델이다. 교보라이프플래닛 앱 내에서 지문 등록만 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이용 가능한 PIN(비밀번호) 인증 서비스부터 생체정보를 활용해 처리되는 지문인증 서비스, 카카오페이인증도 도입했다.

AD

교보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디지털보험사로서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한발 앞서 선보일 수 있어 뜻 깊다"며 "고객 편의성 강화 및 서비스 차별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