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9일 법무연수원 진천 본원에서 진행된 신임 차장검사들을 상대로 한 강연에서 "검찰개혁의 방향은 '공정'한 검찰과 '국민'의 검찰이 돼야 한다"며 "'공정'한 검찰과 '국민'의 검찰은 동전의 양면"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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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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