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시도전시관·국민참여행사 등 100% 온라인으로

‘온라인 2020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포스터.(사진=경남도)

‘온라인 2020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포스터.(사진=경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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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상남도를 비롯한 17개 시도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온라인 2020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혁신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되는 지역박람회로서 그동안 시도 전시관을 통해 차별화된 지역정책과 미래모습을 홍보했다.

올해는 9월 충북 청주시 문화제조창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8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되면서 온라인 비대면 형식으로 전환해 개최하게 됐다.


이에 따라 이번 박람회는 개막식부터 시도전시관, 학술대회, 국민참여행사 등의 모든 박람회 프로그램이 100% 온라인으로 추진되며, 행사 기간 균형발전박람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균형발전 텔레비전(TV)을 통해 공개된다.

도는 지역균형뉴딜 온라인 시도전시관에서 ‘뉴딜을 통한 지역이 강한 나라’라는 박람회 주제에 따라 ‘경남의 디지털뉴딜과 휴먼뉴딜 정책’을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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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훈 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남도의 다양한 지역뉴딜 정책을 널리 알리고, 특히 경남·부산·울산의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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