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그랑데 건조기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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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주변 위생이 주요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가전업계도 관련 제품의 특수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7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될 당시 건조기 판매기준으로 역대 최고 국내 판매실적을 기록하면서 가전제품 효자 품목으로 떠올랐다.

그랑데 건조기 AI'는 '에어살균+' 기능으로 황색포도상구균과 녹농균, 대장균 등 유해 세균을 99.9% 제거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집먼지 진드기를 100% 박멸 가능하다.


기존 필터에 '마이크로 안심필터'를 하나 더 추가해 열교환기로 가는 먼지를 최소화 한 것도 특징이다. 열교환기 연결부에 녹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수 코팅 처리하고 잔수가 없어 세균이나 악취를 유발할 염려가 없어 세균 걱정 없이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의류관리기인 에어드레서 또한 ‘제트스팀’을 사용해 유해세균과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살균코스’ 적용하면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집먼지 진드기뿐만 아니라 곰팡이와 알레르기 유발 박테리아도 제거 가능하다.

LG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2

LG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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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스팀 기술인 트루스팀을 활용한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건조기, 광파오븐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트루스팀은 탈취와 살균은 물론 주름 완화를 도와주는 기술로 100도(℃)로 끓여 만든 스팀으로 유해세균과 바이러스 등을 99.99%에서 99.999%까지 제거할 수 있다.


LG전자의 스팀 건조기의 스팀살균 코스는 유해세균과 바이러스까지 제거한다. 전남대 산학협력단이 시험한 결과 스팀살균 코스는 인플루엔자(H1N1), 인플루엔자A(H3N2), 엔테로(PEA), 아데노(ICHV), 헤르페스(IBRV) 바이러스를 99.99% 없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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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관리기 LG 스타일러와 식기세척기의 살균 효과는 한국의과학연구원의 실험 결과 스타일러의 위생살균 표준코스는 녹농균, 폐렴간균, 대장균을 99.99% 제거하고 식기세척기의 살균세척 코스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 원인 세균 및 바이러스 여섯 종을 99.999%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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