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산지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의 추운 날씨를 보인 15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에 서리가 내려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원 산지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의 추운 날씨를 보인 15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에 서리가 내려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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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한아 기자] 11월 첫째 주 일요일인 8일 오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특히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로 아침 기온은 어제 아침 기온(4~17도)보다 5도 이상(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10도 내외) 떨어진다. 체감 온도 3~4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춘천 3도 △강릉 9도 △대전 7도 △청주 7도 △대구 8도 △부산 10도 △전주 7도 △광주 9도 △제주 15도 △울릉도·독도 11도 등으로 예측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춘천 12도 △강릉 15도 △대전 13도 △청주 12도 △대구 15도 △부산 18도 △전주 14도 △광주 14도 △제주 17도 △울릉도·독도 14도 등이다.

대부분 지역에서 서리가 내려 가을철 수확 시기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보통' 수준이겠다. 다만 이날 유입된 중국발 황사가 남동쪽으로 이동하며 영남지역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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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1.5~3.0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나한아 인턴기자 skgksdk9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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