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변화를 논의하는 '2021 ICT 산업전망컨퍼런스'를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첫날인 10일(화)에는 전직 과기정통부 장관 축하 영상과 함께,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석제범 원장 개회사, 과기정통부 김정원 정보통신정책실장 환영사, 국회 과방위원장인 이원욱 의원, 과방위 간사 조승래, 박성중 의원 영상 축사 순으로 개막식이 진행된다.

11일(수)에는 코로나 이후(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디지털뉴딜의 핵심 산업인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과 비대면 시대 산업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처음으로 비대면 방식을 채택하여 누리집을 비롯한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카카오tv 등을 통해서도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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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전 세계적인 코로나 위기 상황 속에서도 최근 한국 경제는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중심으로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정보통신기술(ICT) 종사자의 공이 크다”면서“정부는 앞으로도 차질 없는 디지털뉴딜 정책 추진을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이 혁신적으로 발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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