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맥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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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글로벌 대표 남성지 맥심(MAXIM)의 간판 모델인 미스맥심 엄상미가 맥심 11월호를 장식하며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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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11월호에서 미스맥심 엄상미는 ‘집콕 챌린지: 핼러윈 홈 파티’를 주제로 한 화보를 촬영했다. 블랙, 오렌지, 버건디 등 핼러윈과 어울리는 컬러의 란제리와 망토를 두른 그녀는 육감적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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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는 그녀는 "최근 10년 중 가장 여유로운 날들 같다. 넷플릭스, 책, 유튜브를 보며 시간을 보낸다"고 근황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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