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CHAMP, 장청강 주광주중국총영사 초청 특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 ‘차이나 최고경영자과정(CHAMP)’은 최근 IT스퀘어 강당에서 장청강 주광주중국총영사를 강사로 초청, 제5기 과정 원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장청강 총영사는 ‘신중국 71년 이래 이룩한 성취 및 중·한 관계발전’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신중국 창건 71년 이래 이룩한 놀라운 성장을 각종 지표를 활용해 소개하면서 “중국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세계경제와 인류의 삶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총영사는 “AI 중심도시를 선포한 광주시의 발전전략이 중국 5중전회의 핵심인 ‘쌍순환 발전전략’과 일치하는 만큼 광주시와 중국 핵심 도시들과의 교류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중·한관계가 보다 성숙해지기 위해 지역 단위 교류가 더욱 활발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과 중국 석학과 전문가들의 오프라인 강좌와 중국연수 등으로 구성된 CHAMP 과정은 내달 9일까지 진행된다.
호남대 사회융합대학원과 공자학원이 공동 개설한 이 과정은 G2로 부상한 중국을 바로 알기 위해 중국 역사, 문화, 정치, 경제, 사회, 외교, 언어 등에 관한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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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참가자 전원에게 호남대 총장 수료증 수여와 공자학원 중국어 회화 과정 수강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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