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 저소득층에 소불고기 40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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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안동시는 ㈔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가 5일 이웃사랑을 위한 한우 나눔행사를 통해 소불고기 40박스(200만원 상당)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소불고기는 읍·면·동 저소득 가구에 공급된다.


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는 매년 저소득층 및 어려운 가구를 위해 소고기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4월에도 소불고기 40박스를 선물한 바 있다.

이승택 안동시지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건강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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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인 만큼 안동시가 이러한 위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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