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e-모빌리티 산업’ 중소벤처기업 현장간담회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3일 규제자유특구 및 수출활성화를 위한 ‘e-모빌리티 산업’ 중소벤처기업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중소기업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이 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e-모빌리티기업 5개사(대풍이브이자동차, 모토벨로, 에이치비, 캠시스, 인셀) 및 유관기관(동강대학교,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참석해 다채로운 의견을 공유했다.

또 코로나 확산으로 수출 악화 등 장기적인 경기침체 여파로 인한 이모빌리티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어, 각종 규제개선 추진 및 일자리 창출 등 이모빌리티산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다양한 기업 지원시책 등을 발굴하게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련 기업들은 ▲수출 규제완화 ▲지원보조금 확대 ▲전문인력부족 문제에 관심을 갖고 건의했다.

AD

김준성 군수는 “군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e-모빌리티 산업활성화를 위해 적극 행·재정적 협력을 다하겠다”며 “기업들의 최고 애로사항인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강대학교 캠퍼스 유치 및 영광공고 학과 개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