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학생 온라인 수업 집중력 향상 돕기 위해 무선 헤드폰 기증

소니, 소외계층 학생에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100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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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소니코리아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서울 위탁가정가과 복지관 아동들에게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CH710N 100대를 기증했다.


소니코리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원격 수업이 장기간 지속되는 가운데, 원격 수업을 받는 아이들이 소음이 많은 공간에서도 학업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헤드폰을 제공했다.

소니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CH710N은 학업, 업무 혹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하는 다양한 생활 소음을 분석해 상황에 알맞게 차단해준다. 223g의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짐이 많은 학생들도 부담없이 휴대할 수 있다.


오쿠라 키쿠오 소니코리아 대표는 “최근 다양한 이슈로 학업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원격으로 진행되는 수업에 집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학습에 방해가 되는 주변 소음을 낮추고 학업에 몰입하는데 소니의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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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재단 측은 “소니코리아와 어린이재단은 2011년부터 소외 아동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고 아이들이 시대의 변화에 따라 요구되는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해왔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원격 수업으로 학업을 이어가는 아이들이 보다 나은 학습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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