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SK하이닉스가 4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인텔의 낸드 사업 인수는 즉각적인 효과를 노린 것이고, 키옥시아 투자는 중장기적 안목으로 진행하는 전략적 투자"라고 설명했다.

AD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