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코로나 확진된 서울시민 지인 1명 ‘양성’ 판정…누적 516명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516명으로 늘었다.


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광산구 장덕동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앞서 광주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아 확진된 서울시민 B씨(광주 515번)의 지인으로 지난 1일 오전 3시께부터 10시간 여 동안 A씨의 집에서 함께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에서 지역감염으로 인한 확진자 발생은 지난 28일 1명 이후 5일 만이다.

현재까지 광주지역에서는 516명의 확진자가 발생, 503명이 완치돼 퇴원했으며 10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자는 3명이다.


총 16만6507명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464명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AD

확진자와 접촉자는 1만1707명으로 344명이 격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