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본점, 사실주의 베이컨 신규 입점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롯데백화점이 베이컨 전문 브랜드 '사실주의 베이컨'을 지난달 30일 본점 지하1층 식품관에 새롭게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페퍼 삼겹베이컨(150g)'을 8900원에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출시하였으며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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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주의 베이컨은 핀란드산 동물복지 돼지고기로 일체의 화학 첨가제 없이 100%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베이컨 자체만으로 하나의 건강하고 훌륭한 요리가 돼 집에서 요리를 즐기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성장하고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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