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10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4.8을 기록했다.


2일 시장조사업체 IHS 마킷에 따르면 지난달 제조업 PMI는 속보치인 54.4를 뛰어넘는 수치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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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가 50 이하면 기업 활동 위축을, 50 이상이면 기업 활동 확장을 의미한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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