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알뜰모바일 아이폰 전용 보험 이달 중순 출시
월 5900원에 분실·파손 최대 120만원까지 보장

알뜰폰 '아이폰 전용 보험' 나왔다…분실도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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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U+알뜰모바일이 알뜰폰 업계 최초로 아이폰 전용 휴대폰 보험을 출시한다.


2일 미디어로그는 이달 중순 아이폰 휴대폰 보험 상품을 출시하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알뜰폰에서는 분실까지 함께 보장하는 아이폰 전용 보험 상품이 없었다. U+알뜰모바일은 최근 아이폰12가 출시되면서 자급제로 기기를 구입해 알뜰폰 요금제와 함께 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분실과 파손 우려를 줄일 수 있는 보험 상품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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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알뜰모바일의 아이폰 보험은 휴대폰 분실과 파손을 모두 보상하는 종합형 2종과 파손만을 보상하는 파손형 1종까지 총 3종이다. 기존 통신 3사의 아이폰 보험 상품과 가격, 보상범위 등은 유사한 수준이다.

분실·파손보험120(월 5900원)은 출고가 90만원 이상인 기기에 대해 분실시 동일한 기기로, 파손될 경우 40만원까지 보상한다. 분실·파손보험 90(월 4700원)은 파손되면 35만원을 보상해준다. 파손 보험 50(월 2800원)은 파손 시 최대 35만원을 보상해주고 보상한도는 최대 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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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자급제 아이폰으로 휴대폰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구매일로부터 30일 내에 U+알뜰모바일 고객센터나 직영매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아이폰 휴대폰 보험은 최대 36개월까지 가입할 수 있고 원하지 않을 경우 언제든 해지할 수 있다. U+알뜰모바일은 아이폰 보험 출시를 기념해 6개월 간 보험료를 지원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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