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새마을회관 개관
지상 3층 연면적 398㎡ 규모··· 나눔봉사장, 강당, 회의실, 단체실로 구성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난달 29일 오후 4.19로 8-1(수유동 279-29)에서 ‘새마을회관’ 개소식을 진행했다.
구는 올 4월 착공을 시작해 지상 3층 연면적 398㎡ 규모로 새마을회관을 조성했다. 건물내부는 나눔봉사장, 강당, 회의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사업비는 11억6000만원이 투입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겸수 강북구청장을 비롯 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박겸수 구청장의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둘러보기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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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새마을회관 개소로 나눔 봉사활동 공간이 마련돼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에게 참여와 나눔의 공간을 제공하는 열린 건물로서 구민들에게 사랑받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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