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간식으로 사기 진작, 도민행복을 위한 안전으로 보답

하이트진로와 함께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하이트진로와 함께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하이트진로와 함께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강원·충북·경북·경남 등 5개 소방본부 19개 소방서가 선정됐다.

도는 올해 대형화재와 태풍 및 이재민 피해복구를 위해 노고가 남달랐던 김해동부, 밀양, 하동, 통영소방서를 대상으로 28일에서 30일 이틀 동안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운영해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고 현장 활동 스트레스를 완화했다.


행사는 이동식 푸드트럭을 활용한 간식 제공과 즉석 행운권 추첨, 기념품 증정 및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돼, 소방공무원들이 잠시나마 출동의 긴장을 완화하고 소통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AD

허석곤 경남소방본부장은 “순직 소방관 유가족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소방 분야에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는 하이트진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받은 사랑을 더욱 키워 현장에서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더욱 힘 쓰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