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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LG화학 "현대차와 공동으로 화재 원인 규명 중"

최종수정 2020.10.21 16:58 기사입력 2020.10.2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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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LG화학은 21일 열린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코나 화재와 관련해)현재 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황서 충당금에 대해 말하기는 어렵다"며 "다만 당사는 매월 매출 일정액을 충당금으로 쌓고 있고, 상당한 금액이 쌓여 있다"고 말했다. LG화학은 "리콜결정 이후 현대차와 함께 공동 TFT를 구성해 원인 규명 중이고 최선을 다해 원인 규명 후 책임 있는 조치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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