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19일부터 10개 협업사례 온라인 투표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는 행정 협업 우수사례 선정을 위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심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온라인 투표는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표 대상은 광주시가 올해 추진한 87건의 협업사례 중 민관혁신협의회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건이며, 이 중 3건을 선정해 클릭하면 된다.
광주시는 투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음료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수사례최종순위는 온라인 투표점수(30%)와 내달 3일 오후3시에 개최되는 현장 발표 점수(70%)를 합산해 최우수 1, 우수 2, 장려 2건 등으로 결정된다.
우수사례 협업팀에게는 포상금이, 유공공무원에게는 근무성적평정 가점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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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승 시 혁신소통기획관은 “융복합 시대를 맞아 행정에서도 부서간,기관간 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창의적이고 성과가 우수한 협업사례가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온라인 투표에 많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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