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에셀리아 겨울 신상품 19일 판매
터틀넥 4종·원터 원피스 19일 방송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CJ ENM 오쇼핑부문의 단독 패션 브랜드 에셀리아가 겨울 신상품을 출시한다.
CJ오쇼핑은 19일 오전 8시 15분 에셀리아 터틀넥 4종과 윈터 원피스 상품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앞서 지난 9월 가을 상품으로 첫 선을 보였던 레이디 원피스는 방송마다 매진을 기록했고 니트 4종 역시 높은 판매율을 올렸다.
이번 에셀리아 겨울 상품의 콘셉트는 ‘클래식한 우아함’이다. 윈터 원피스의 경우 입체 패턴으로 허리 라인을 살렸고 어깨 패드를 부착해 숄더 라인까지 세련미와 우아함이 이어진다. 가격은 8만 9000원이다.
터틀넥 4종은 딥블랙, 내추럴 베이지, 스모키 블루, 코랄 총 4가지 색상 모두를 7만원대에 판매한다. 가성비 좋은 가격이지만 소재의 고급스러움도 놓치지 않았다. 아크릴과 스판 등 탄성이 좋은 원사에 에셀리아만의 원사 배합 기술을 적용했다. 소재의 복원력이 우수해 원래 그대로의 형태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다음달 초 론칭을 준비하고 있는 원피스 코트는 울 함량이 높으면서도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A라인이 부각된 긴 기장의 코트로 카라와 앞 여밈, 소매까지 섬세한 장식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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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은 에셀리아 겨울 신상품 론칭 기념으로 방송 중 판매 상품에 한해 무이자 3개월의 혜택을 제공한다. 미리 주문 시에는 10% 추가 할인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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