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8년 연속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3대 연구개발(R&D) 조직·5년 무상 AS등 높이 평가받아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바디프랜드는 한국소비자포럼 주최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안마의자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18회를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온라인 투표 및 일대일 전화 설문조사로 각 분야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 ? 시상한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55만 여명의 소비자가 투표한 가운데, 바디프랜드는 안마의자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되며 8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바디프랜드는 기술연구소, 디자인연구소, 메디컬R&D센터 등 3대 연구개발(R&D) 조직을 중심으로 헬스케어 품목인 안마의자의 기술과 디자인 경쟁력을 격상시킨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특히 업계 유일 메디컬R&D센터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정신과, 한방재활의학과 등 분야별 전문의를 포함한 수십 명의 전문 연구 인력이 마사지 프로그램과 건강 증진 효과를 임상시험으로 검증하는 한편 새로운 헬스케어 기술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또한 바디프랜드는 전 제품 대상 5년 무상 AS를 제공하는 ‘5년 책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안마의자 마련 시 초기비용의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렌탈 기간을 고객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는 ‘내맘대로 렌탈기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고객 만족도 향상에 일조했다고 바디프랜드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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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관계자는 “8년 연속 안마의자 1위 브랜드로 만들어 주신 고객의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경쟁이 치열한 안마의자 시장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혁신 기술과 서비스로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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