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논현동 주민 강남세브란스병원서 양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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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11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281명이 됐다.


논현동 주민은 발열과 두통 증상으로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전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울러 강남구는 타 지역 확진자 1명이 역삼동 소재 삼흥빌딩(테헤란로329) 1501호에 방문한 사실을 확인, 즉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정순균 구청장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해당 사무실 방문자는 14일까지 강남구보건소를 찾아 검체검사를 받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가운데 첫날인 12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9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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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구청장은 "거리두기 단계는 낮아졌지만 수도권에선 여전히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는 만큼 구민 여러분께서는 손 씻기와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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