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부산주공은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100억원 규모의 사모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며 "일반공모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12일 답변했다.


이어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반룡리일대의 토지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시일 현재 매매계약이 체결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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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산주공은 사모전환사채 발행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오는 12월 4일 개최한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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