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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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은영 기자] 월요일인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전국적으로 흐리다가 오후에 맑아질 전망으로, 새벽 3시부터 오전 9시 사이 경기 남부, 강원 남부, 충청 북부, 경북 북부의 경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새벽 0시부터 오전 9시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서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4도 △춘천 11도 △강릉 13도 △대전 12도 △청주 15도 △대구 14도 △부산 16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제주 17도 등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2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대전 22도 △청주 22도 △대구 23도 △부산 24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제주 22도 등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이다.다만 수도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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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모레까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최은영 인턴기자 cey12148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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