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8일 밤 11시 7분께 불이 난 울산 남구 신정동 주상복합아파트 아르누보 입주민들이 지인, 친구들과 전화를 하며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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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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