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몰 대표 세라믹식탁 '도노' 후속 제품 출시
1.2㎝ 두께 통세라믹 상판 사용 우수한 내구성, 내열성 갖춰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최근 위생에 대한 관심 증가로 오염에 강한 세라믹 식탁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한샘의 세라믹식탁 '도노'는 지난 4월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누적 2000세트 이상 판매된 '한샘몰' 인기 제품이다.
종합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도노 세라믹식탁의 인기에 힘입어 자사 온라인 한샘몰에서 '도노 스칸디'를 신규 출시, 오는 19일까지 사전예약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세라믹은 100% 천연광물인 점토, 석영 등의 원료를 고밀도로 압축한 다음 1200~1400℃ 사이의 고온에서 구워 만든 친환경 소재다. 내구성과 내열성이 높아 최근에는 식탁의 상판으로도 많이 사용된다. 수분 흡수율이 낮아 세균번식이나 음식물로 인한 변색도 쉽게 일어 나지 않고 간단한 물청소로도 관리가 가능해 새 것처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한샘 도노 세라믹식탁은 세라믹 상판과 원목 다릿발의 조화로 어느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는 내추럴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1.2㎝ 두께의 통세라믹 상판을 사용하고 모서리를 안전하게 곡선으로 처리했다. 우수한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신규 출시된 도노 스칸디 세트는 △마블카라카타골드 △쉘베이지 △그리지오마블 3가지의 세라믹상판 색상과 원목의자 2종 중 선택 조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를 기념해 한샘은 오는 19일까지 도노 스칸디 세라믹식탁의 사전구매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예약 기간동안 도노 스칸디 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28% 할인하고 한샘 도마를 증정한다. 또 구매 후 포토상품평을 작성하면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 기간에 의자가 포함된 '도노 세라믹 스칸디 4인 식탁세트'는 28% 할인된 69만 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상품을 주문하면 오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해피콜이 진행되고 23일 이후부터 제품 배송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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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관계자는 "한샘 도노 세라믹식탁은 대량생산 설비를 갖춘 협력 업체를 통해 고품질이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할 수 있었다"며 "세라믹 식탁 구매를 고민하고 있다면 한샘몰에서 도노 세라믹식탁 사전예약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아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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