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은 10월부터 12월까지 저명인사 특강 '상상톡(TALK)'을 진행한다.


상상톡은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쉽게 만나보기 힘든 콘텐츠 산업계 저명인사들의 성공 스토리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창작자들의 아이디어 자극과 관심 유도, 창작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상상톡에는 크리에이터 태용을 시작으로, 여행 유튜버 '여락이들'의 그래쓰(김수인), '문학계의 아이돌'로 통하는 이슬아 작가, 구글 아시아태평양 총괄 전무 미키 김, '지대넓얕'과 '시민의 교양 등의 저자 채사장 등 총 7명의 저명인사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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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톡 특강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경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www.gbckl.kr)에서 회원가입 후 사전 신청할 수 있다. 강연 당일 현장 등록 후 참여도 가능하다. 사전 신청자 선착순 30명은 현장 참석이 가능하며, 온라인으로도 강연을 들을 수 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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