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홈 세이프티 케어 서비스 출시

기아차 프리미엄 홈 세이프티 케어(사진=기아차)

기아차 프리미엄 홈 세이프티 케어(사진=기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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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기아자동차가 비대면(언택트) 시대에 홈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홈 세이프티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프리미엄 홈 세이프티 케어 서비스는 프리미엄 차종인 K9, 스팅어, 모하비 등 3개 차종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간 보안 및 각종 보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ADT캡스 홈 도어가드’와 1%의 초저금리 할부 혜택 제공하는 프리미엄 프로모션이다.

구체적으로 이달 중 해당 차량을 구매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게 ADT캡스 홈 도어가드 서비스 혜택인 실시간 현관 앞 영상 확인, 현관 앞 배회자 감지 및 알림, 양방향 대화가능, 24시간 출동서비스 , 도난 및 파손 보상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ADT캡스 홈 도어가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36개월의 할부 기간 동안 최저 1%의 할부 금리를 적용해 고객 부담을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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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이슈를 고려해 비대면 배송으로 인한 물품의 도난 우려, 부모의 부재 시 집안에 많은 시간 머무르는 자녀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켜 주기 위해 맞춤형 토탈 보안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관점에서 꼭 필요한 상품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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