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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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마스크 미착용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정 부회장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마스크 미착용 논란'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사진 찍으시는 분이 벗으라는데 #어쩌라고. 하튼 현장 와보지도 않고"라고 적었다.

정 부회장은 해명 글과 함께 마스크를 벗고 사진 촬영에 응하는 모습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각각 올렸다.


앞서 5일 한 매체는 정 부회장이 이날 스타필드 안성을 찾았을 당시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정 부회장은 전날(5일) 경기 남부 최대 쇼핑 테마파크인 스타필드 안성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으며, 방문객들과 입점 업체의 요청에 따라 마스크를 벗고 기념촬영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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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할 말은 하세요", "아마 마스크 쓰고 찍었으면 벗으라고 요청해도 안 벗었다고 지적했을 것", "속이 시원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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