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경기 의정부시는 6일 호원2동 재활전문 병원인 마스터플러스병원에서 환자와 종사자 등 1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 환자수는 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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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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