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5일 부산시 교육청은 북구에 있는 A 유치원에 다니는 6세 원아 B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B양의 아버지와 오빠는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B양은 같은 날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자가 격리 중 발열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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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양은 지난달 21일부터 28일까지 유치원에 등원한 것으로 파악됐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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